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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하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가 없다고 외치는 디저트 성애자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디너 테이블. 전통적인 프랑스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부시 드 노엘에 석류 밀크 푸딩을 곁들여 상큼하게 마무리했다. 진하고 풍부한 초코 버터 크림 맛의 부시 드 노엘과 새콤하면서도 알알이 씹히는 석류 알의 식감이 잘 어우러진 환상의 조합. 따뜻한 차나 커피 혹은 버블리한 샴페인과 곁들여 먹어볼 것.

  • 시트 만들기
    1. 볼에 달걀흰자를 넣고 믹서를 이용해 30초간 섞는다. 설탕을 2~3번 나누어 섞고, 바닐라 에센스를 넣어 머랭을 완성한다. 2. 1에 달걀노른자를 넣고 섞어 크림 상태로 만든다. 3. 박력분과 코코아 가루를 체에 내려 3의 크림과 섞은 후 버터와 우유를 넣어 고루 섞는다. 4. 롤 케이크 팬에 베이킹 페이퍼를 깐 뒤 반죽을 부어 표면을 평평하게 정리한다. 5. 180℃로 예열한 오븐에 12~15분간 굽는다.

    필링하기
    1. 소스 팬에 물과 설탕을 넣어 약불에 끓인 뒤 고루 젓는다. 2. 볼에 생크림을 넣고 섞는다. 설탕을 나눠 넣으며 부드럽게 섞는다. 3. 완전히 식은 시트에 1의 시럽을 골고루 바른다. 4. 2의 생크림을 고루 펴 바른 뒤 시트를 통나무 모양으로 만들어 30분간 냉장 보관한다.

    표면 장식하기
    1. 버터는 실온에 두고, 초콜릿은 중탕으로 녹인다. 2. 소스 팬에 물과 설탕을 넣고 약불에 끓인 뒤 설탕이 녹은 후 고루 젓는다. 3. 볼에 달걀흰자를 넣어 섞는다. 머랭이 올라오면 2의 시럽을 조금씩 부어 단단한 머랭이 되도록 섞는다. 4. 3의 머랭을 섞어 볼이 따뜻해지면 버터를 고루 섞고, 녹인 초콜릿도 2~3번으로 나눠 넣으며 초코 버터 크림을 완성한다. 냉장 보관한 통나무 모양의 시트를 꺼내 4의 초코 버터 크림으로 표면을 덮는다. 스패튤라를 이용해 나무껍질 모양으로 덮고, 크랜베리나 라즈베리 등으로 장식한 후 슈거 파우더를 뿌린다.

  • 1. 찬물에 젤라틴을 10분 정도 불린 뒤 건져 3장씩 나눈다. 2. 냄비에 우유, 생크림을 넣어 데운 뒤 불린 젤라틴 3장 분량을 넣어 저어가며 녹인다. 3. 푸딩 용기 ½에 데운 우유를 나눠 넣은 뒤 2시간 이상 냉장 보관해 굳힌다. 4. 냄비에 석류알, 석류 음료, 설탕을 넣고 약불에 졸이듯 끓인 뒤 불을 끈다. 여기에 1의 불린 젤라틴 3장 분량을 넣고 저어가며 녹인다. 5. 냉장고에서 완전히 굳힌 밀크 푸딩 위에 4의 석류 시럽을 얹어 다시 1시간 이상 냉장 보관해 굳힌다. 크랜베리와 민트로 장식해 낸다.

  • 크리스마스의 미덕은 모름지기 푸짐하게 차린 한 상을 온 가족이 나눠 먹는 데 있다고 믿는 육식주의자의 디너 테이블. 로스팅한 치킨과 구운 채소, 루콜라 퓨레를 곁들인 허브 알감자구이로 식탁을 풍성하게 꾸몄다. 이때 로스티드 치킨은 스파이시 파우더를 넉넉하게 발라 잡내를 없애는 것이 포인트. 쌉쌀한 맛의 루콜라 퓨레를 곁들인 허브 알감자구이를 사이드 메뉴로 준비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기름진 식단의 균형을 잡아준다.

  • 1. 닭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오븐은 190℃로 예열한다. 2. 믹서에 스파이시 파우더 재료를 한데 넣고 곱게 간다. 3. 오븐 팬 위에 닭을 올린 후 올리브 오일을 골고루 듬뿍 바른 다음 2의 파우더를 고루 뿌린다. 로즈메리를 듬성듬성 얹는다. 4. 그린빈, 미니 당근은 껍질째 깨끗이 씻고, 양송이버섯은 먹기 좋게 썰어 올리브 오일에 버무린 후 닭을 얹은 오븐 팬에 함께 담는다. 5. 오븐에서 20분간 익힌 후 익은 채소와 버섯은 꺼 내 따뜻한 곳에 두고, 오븐을 180℃로 낮춰 닭을 1시간 정도 더 구워 완성 한다.

  • 1. 알감자는 껍질째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2. 알감자를 올리브 오일에 살짝 버무린 후 오레가노, 타임, 바질, 소금, 후춧가루를 고루 뿌려 180℃로 예열된 오븐에 40분간 굽는다. 3. 베이컨도 오븐 팬 한켠에 넣어 15분간 바삭하게 튀기듯이 굽는다. 종이 타월에 튀긴 베이컨을 올려 기름기를 제거한 뒤 잘게 썬다. 4. 믹서에 파르메산 치즈를 제외한 루콜라 퓨레 재료를 한데 넣어 곱게 간 뒤 볼에 담는다. 그런 다음 파르메산 치즈 가루를 넣어 고루 섞는다. 5. 접시에 루콜라 퓨레를 담고, 허브 알감자구이와 베이컨을 올린 뒤 3의 베이컨을 뿌린다. 허브와 올리브 오일로 장식한다.

  • 과식하기 쉬운 크리스마스에도 꿋꿋이 가벼운 식단을 고수하는 건강 지상주의자들을 위해 산뜻한 핑거푸드로 크리스마스 디너 테이블을 완성했다. 오픈 샌드위치의 고명을 ‘단짠’으로 달리해 골라 먹는 재미를 주고, 단출해 보일 수 있는 식탁에 주키니와 방울토마토 꼬치로 파티 분위기를 더했다. 상큼한 과일 펀치 드링크, 또는 산도가 있는 화이트 와인이나 샴페인과 페어링해보자.

  • •에그프라이 과카몰리 오픈 샌드위치
    1. 아보카도는 세로로 반을 갈라 씨를 제거한 뒤 굵게 다진다. 2. 다진 아보카도를 볼에 담고 라임 즙을 고루 뿌리고, 소금과 후추를 넣어 고루 섞는다. 3. 양파는 굵게 다지고, 토마토는 반으로 잘 라 씨를 긁어낸 뒤 굵게 다진다. 고수 잎도 굵직하게 다진다. 4. 2의 아보카도에 양파와 토마토, 다진 마늘, 라임 즙을 고루 섞어 과카몰리를 만든다. 5. 오일을 살짝 두른 팬을 예열한 후 에그프라이를 만든다. 6. 토스트 위에 과카몰리를 얹고 그 위에 에그프라이를 얹은 뒤 소금, 후춧가루, 파르메산 치즈 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무화과 & 프로슈토 오픈 샌드위치
    1. 무화과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게 ¼ 등분하고, 프로슈토도 먹기 좋은 크기로 찢는다. 2. 두 개의 볼에 각각 갈릭 크림치즈 재료와 레몬 드레싱 재료를 한데 넣어 고루 섞는다. 3. 바게트 위에 크림치즈를 펴 바르고, 무화과와 프로슈토를 올린 뒤 드레싱을 살짝 끼얹어 낸다. 취향에 따라 채소를 곁들이거나 후추를 뿌려 낸다.

    •덴마크 오픈 샌드위치(스뫼레 브뢰트)
    1. 호밀빵에 버터를 얇게 펴 바른다. 2. 삶은 달걀은 껍질을 벗긴 뒤 슬라이스한다. 3. 새우는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해 그릴 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4. 볼에 요거트 크림 재료를 한데 넣어 섞는다. 5. 1의 호밀빵은 버터 바른 면이 위로 오게 하고, 요거트 크림을 살짝 바른 뒤 삶은 달걀과 새우를 얹는다. 차빌이나 딜로 장식한다.

  • 1. 주키니 호박은 길쭉하게 썰고, 모차렐라 치즈는 한입 크기로 썬다. 2. 그릴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주키니와 방울토마토를 노릇하게 구운 뒤 식힌다. 3. 볼에 오리엔탈 소스 재료를 한데 넣어 고루 섞는다. 4. 주키니로 방울토마토와 모차렐라 치즈를 돌돌 말아 꼬치에 끼운다. 5. 접시에 완성한 꼬치를 보기 좋게 놓고, 오리엔탈 소스를 곁들인다.

기사, 사진제공|<더갤러리아>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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