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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랜드로버 올 뉴 디스커보리는 범접할 수 없는 전천후 주행 능력, 극대화된 실용성, 혁신적인 내·외관 디자인에 첨단 기술을 적용해 27년동안 디스커버리가 쌓아온 혁신의 역사를 이어간다. 혁신의 핵심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진보다. 대표적으로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을 사용해 좌석을 무선 조정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시트 폴드(Intelligent Seat Fold) 기능을 도입했다. 이 외에 9개의 USB 포트와 최대 9개 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 핫스팟, 글로벌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Sportify) 애플리케이션 등을 탑재했다.

  • 르반떼 라인업 중 최상위 모델인 르반떼 S는 11월 국내 공식 출시되었으며 국내 미디어의 큰 주목을 받았다. 최고출력 430마력, 최대토크 59.1kg·m를 갖춘 르반떼 S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5.2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264km/h로 동급 최고 성능을 자랑한다. 역동적이면서도 공기역학에 최적화된 쿠페 형태의 디자인으로 동급 SUV 모델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공기저항계수 0.31을 실현, 연비 개선 효과와 함께 우수한 주행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외관 디자인은 마세라티 브랜드 고유의 특색과 이탈리아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려져 스포티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 푸조는 프랑스 본고장에서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모델들을 대거 전시했다. 특히 이번에 최초로 공개하는 푸조 3008과 푸조 5008은 푸조 2008과 함께 SUV라 라인업을 와성하며 향후 브랜드 비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푸조 스타일 센터와 공동으로 디자인하였으며 새로운 푸조 3008을 기반으로 한층 강인한 모습을 자랑한다. 3008 DKR은 다양한 환경과 험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서스펜션 지오메트리, 댐퍼의 개발 및 향상, 뜨거운 온도 속에서 드라이버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에어 컨디셔닝 시스템에 주안점을 준 것이 특징이다.

  • 기존의 X 패밀리와는 확연히 차별화된 독창적인 디자인을 보여주는 것이 BMW X2 콘셉트의 가장 큰 특징이다. 아드리안 판 호이동크(Adrian van Hooydonk) BMW 그룹 디자인 총괄 수석 부사장은 “BMW X2 콘셉트는 운전의 즐거움과 일상 주행의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활동적인 사람들을 위한 차량”이라고 소개했다. BMW X2 콘셉트의 디자인은 쿠페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낮은 차체 라인과 X 시리즈의 견고한 구조를 동시에 갖추고 있다. 차체의 비율은 차량의 큰 휠과 함께 친숙한 (Two Box) 디자인으로 X 시리즈의 실용성을 강조하며, 긴 휠 베이스와 시원하게 뻗은 루프라인과 대비되는 짧은 오버행, 그리고 전면부로 기울어진 C-필러 덕분에 더욱 스포티한 인상을 풍긴다.

  •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시트로엥 CX피리언스 콘셉트 카 역시 이번 모터쇼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시트로엥의 미래 디자인을 보여준 콘셉트 카로 기존 클래그십 세단 모델과 구별되는 디자인과 시트로엥 특유의 편안한 승차감을 강조했다. 강인한 인상의 외관 디자인은 과감한 보디라인과 풍부한 볼륨감의 조화로 완성됐으며, 여기에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V자형 주간주행등으로 카리스마를 더했다. 실내는 산뜻한 옐로 컬러의 메시 직물과 호두나무 소재를 적절하게 활용해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시트로엥 최신 기술인 싵트로엥 어드밴스드 컨포트 프로그램을 적용해 운전자와 탑승자의 승차감을 높였다. 파워트레인은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로, 200마력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합 되어 최고 출력 300마력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을 실현한다. CX피리언스 콘셉트 카는 전기모터만으로 약 60km 주행이 가능하다.

  • 2016 파리모토쇼에서 30여 종의 모델을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 새로운 모델 중에서 비전 메르세데스-마이바흐6는 전장이 약 6m에 달하는 쿠페형 콘셉트 카로 메르세데스의 디자인 철학인 ‘감각적 순수미(Sensual Purity)’를 확실하게 보여준 자동차다. 클래식하고 감성적인 디자인 원칙을 파격적으로 재해석했으며 전기차로 구동 시스템은 740마력의 출력을 자랑한다. 차량 하부에 장착된 플랫 배터리는 1회 충전으로 500km 이상 주행(유럽 기준)이 가능하다.

  • 이번 파리 모터쇼에서 다양한 모델을 선보인 르노. 그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모델은 사용전기차 중 최장 주행거리를 자랑하는 신형 조에(ZOE)다. Z.E 40 배터리를 장착한 르노 조에는 NEDC 사이클 기준 수행거리 400km를 자랑한다. 이는 현 조에 모델의 출시 당시 주행거리의 무려 두 배에 달하는 거리다. 이는 유럽 내에서 판매되는 전기차중 최대인 동시에 일일 통근 거리 왕복 시 중간 충전이 불필요하다는 의미다. 이 같은 신형 조에의 놀라운 발전은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던 소비자의 마음도 흔들고 있다. 충전 걱정 없이 여행이나 다양한 운전 상황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충전 시간 역시 혁신을 거듭했다. 유럽 공공 충전 시설에서 주행거리 80km를 추가하기 위해 필요한 충전 시간은 불과 30분이라니 더욱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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