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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래 피부인 듯 자연스러워 보이지만 감출 건 다 감췄다.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바르지 않아도 티 없이 맑고 깨끗해 보이는 비결, 바로 컨실러다. 하지만 막상 꺼내놓으면 바르는 단계며 제형 선택으로 고민하게 된다. 그 해결책을 뷰티 전문가 4인에게 물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LAURA MERCIER 로라 메르시에의 ‘시크릿 컨실러’, 2.2g 3만8천원. MAC 맥의 ‘스튜디오 픽스 퍼펙팅 스틱’ N15 컬러, 2.5g 3만2천원대. NARS 나스의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크램 뷜레’, 6ml 4만원. DIOR 디올의 ‘플래쉬 루미나이저’, 2.5ml 4만7천원. LANCÔME 랑콤의 ‘에파쎄른느’, 15ml 3만6천원대.

  • 1. LANCÔME 가벼운 질감의 눈가와 입가 전용 컨실러인 랑콤의 ‘에파쎄른느’, 15ml 3만6천원대. 2. MAC 스틱 파운데이션으로도 활용 가능한 맥의 ‘스튜디오 픽스 퍼펙팅 스틱’ N15 컬러, 2.5g 3만2천원대. 3. GIORGIO ARMANI 크림 컨실러인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스킨 리터치’, 1.6g 4만5천원대.

    컨실러를 꺼내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드는 고민이다. 과연 어느 단계에서 바르는 게 좋을까? 조르지오 아르마니 교육부의 김민희 과장은 바르는 부위와 용도에 따라 그 순서가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우선 눈 밑 다크서클을 감추고 싶다면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사용할 것.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 후 소량의 컨실러로 다크서클과 잡티를 보정한다. 그런 다음 눈가를 제외 한 부위에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전체적으로 화사하면서도 화장이 가볍고 자연스러워 보인다. 기미 등 눈에 띄는 잡티를 감추고 싶다면 파운데이션을 바른 뒤 사용한다. 부드럽지만 단단한 제형의 컨실러를 사용해 밀착력과 커버력을 높이도록.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바르면 피부 화장시 브러시나 스펀지로 인해 지워 질 수 있으니 마지막 단계에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공혜련의 조언이다.

    컨실러로 잡티를 꼼꼼하게 감춰도 시간이 흐르면 흐 릿하게 지워지면서 칙칙한 피부가 드러난다. 지속력을 높이고 싶다면 다음의 조언을 참고할 것. 맥 프로 이벤트팀의 김혜림 팀장은 컨실러를 한 번에 두껍게 바르지 말고 소량을 여러 번 나눠 바르는 게 효과적이 라고 말한다.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에는 펴 바르고, 마지막 단계에 바를 땐 톡톡 두드리는 느낌으로 조심 스럽게 덧발라야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 “부위별로 컨 실러 제형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로라 메르시에 교육부의 한현종 차장은 피지가 많은 부위의 잡티엔 보송하게 밀착되는 오일 프리 제품을, 건조한 부위엔 리퀴드 타입의 촉촉한 컨실러를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공혜련도 마찬가지. “피부에 유분이 많으면 벗겨지기 쉬우니 컨실러를 바른 후 파우더로 눌러주세요. 그 위에 다시 컨실러를 덧발라 고정시 키면 밀리거나 지워지지 않고 오래 유지됩니다.”

  • 4. BOBBI BROWN 파운데이션과 컨실러가 결합된 쿠션 스틱인 바비 브라운의 ‘리터칭 완드’ 포슬린 컬러, 3.1g 5만원대. 5. SULWHASOO 기미와 잡티를 자연스럽게 감춰주는 설화수의 ‘에센셜 컨실러 스틱’, 5g 4만원대. 6. YSL BEAUTY 눈 주변 등 넓은 부위에 펴 바르기 좋은 붓펜 타입 컨실러인 입생로랑의 2016 홀리데이 컬렉션 ‘스파클 클래쉬’의 ‘뚜쉬 에끌라 콜렉터’, 2.5ml 4만8천원대. 7. LAURA MERCIER 두 가지 색상의 컨실러가 잡티를 효과적으로 커버하는 로라 메르시에의 ‘시크릿 카뮤플라지’, 7.7g 5만원.

    피부 타입보다 눈가, 볼, 코 주변 등 부위별로 달리 선 택하는 것이 좋다.
    붓펜 타입 주로 넓은 부위에 펴발라 톤을 보정하는 데 사용한다. 눈 주변이나 눈 밑 삼 각 존, 다크서클뿐 아니라 T존, 입술 주변에 사용하면 피부 톤을 고르고 화사하게 만들 수 있다. 볼륨이 꺼진 부위에 사용해도 좋은데, 본래 톤보다 밝은 컬러를 사용하면 얼굴이 화사하고 매끈하게 표현된다.
    팁 타입 밀착력이 좋고 촉촉하게 발려 여드름처럼 넓은 부 위에 나타나는 잡티를 커버하기 좋다. 톡톡 찍어가며 바른 뒤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손으로 살살 펴줄 것. 또 피부 톤보다 밝은 색상을 이용해 하이라이터를 바르듯 T존이나 볼에 사용하기도 한다. 잡티가 많아 커 버력이 필요할 땐 파운데이션 대용으로 사용할 것.

    조르지오 아르마니 교육부의 김민희 과장은 특별한 포즈로 컨실러를 바른다. 얼굴을 45도 각도로 내린 뒤 눈밑 그늘진 부분부터 눈머리까지 ‘G’자 모양으로 컨실러를 바르는 것. 그늘진 부위에 제대로 바를 수 있어 단번에 눈가가 환해진다. 로라 메르시에 교육부의 한현종 차장은 오후 수정 메이크업시 반드시 매트한 오일 프리 컨실러를 발라 보송하게 만들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공혜련은 홍조가 심한 부위에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를 일대일로 섞고, 얇게 여러 번 나눠 발라 붉은 기를 커버한다. 맥 프로 이벤트팀의 김혜림 팀장은 주로 메이크업 수정 시 사용하는데, 리퀴드 아이라이너의 경우 묽은 제형의 컨실러를 면봉에 묻혀 닦아 내면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기사, 사진제공|<더갤러리아> 매거진

BRAND

LAURA MERCIER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17.4980
NARS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6905.3747
DIOR COSMETICS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16.4257
LANCÔME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46.3480
GIORGIO ARMANI COSMETICS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14.5326
SULWHASOO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6905.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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