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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됐다. 뜨거운 태양 아래 넘실거리는 파도와 눈부신 백사장을 마음껏 즐기고 싶다면 피부 관리는 물론 시선을 사로잡을 메이크업은 필수! 완벽한 휴가를 위해 준비해야 할 뷰티 케어의 모든 것.

  •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L’OCCITANE 자외선 차단제. ‘렌느 블랑쉬 UV 쉴드’, 30ml 5만5천원. CLÉ DE PEAU BEAUTÉ 수분을 공급해주는 ‘크렘므 프로텍트리스 UV SPF50+/PA++++’, 50ml 15만원. KENZOKI 유해 물질을 차단하는 자외선 차단제. ‘스킨 탑코트’, 50ml 5만1천원. KIEHL’S 쿨링 효과를 주는 ‘오일-프리 쿨링 수분 젤 크림’, 125ml 7만5천원대. ESTĒE LAUDER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뉴트리셔스 마이크로 알게 포어 미니마이징 쉐이크 토닉’, 150ml 4만5천원대. HERA 수분이 터져 나오는 ‘아쿠아볼릭 하이드로 펄-세럼’, 40ml 5만8천원대. CHANTECAILLE 민감한 피부에 효과적인 ‘자스민 앤 릴리 힐링 마스크’, 50ml 12만6천원. CHANEL 피부 보호막을 강화시켜 주는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크림’, 50g 12만원. DIOR 자극 없이 노폐물을 없애주는 ‘하이드라라이프 타임 투 글로우 울트라 파인 엑스폴리에이팅 파우더’, 40g 6만5천원대.

    우선 불필요한 각질 제거부터 시작하자. 피부 노폐물과 독소를 깨끗이 제거해 피부 속을 청정하게 만들어야 자외선 차단제나 보습 제품의 유효 성분이 피부에 제대로 흡수될 수 있다. 그런 다음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피부 자체의 보습력을 최대로 끌어올린다.

    국내에서는 작년 겨울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기능성 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 개정 시행에 따라 선크림의 자외선 차단 지수 범위를 기존 3등급에서 4등급(PA++++)으로 확대했다. PA 지수는 UVA를 차단하는 능력을 나타내는데, +개수가 많을수록 방어 능력이 우수하다는 뜻이다.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만큼 SPF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해 자주 덧바른다.

  • (왼쪽부터) AVEDA 물에 녹지 않는 모발 전용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 ‘썬 케어 프로텍티브 헤어 베일’, 100ml 3만5천원. DARPHIN 은은한 펄이 윤기를 선사하는 ‘쏠레일 플레져 설트리 쉬머링 오일’, 50ml 6만원. AVEDA 식물성 오일이 각질을 자극 없이 제거하는 ‘뷰티파잉 래디언스 폴리쉬’, 440g 6만원. SISLEY 스크럽 알갱이가 피부 불순물과 노폐물을 없애는 ‘엑스뽈리앙 무쌍 에네르지쌍’, 200ml 13만원. CLARINS 땀과 물에 강한 드라이 오일 타입 자외선 차단제. ‘선 케어 오일 스프레이’, 150ml 4만원.

    매혹적인 구릿빛 피부는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첫째, 얼룩 없이 고르게 태닝하고 싶다면 보디 피부의 각질을 꼼꼼하게 제거한다. 각질이 애매하게 남아 있다가 탈락되면 자칫 지저분해 보일 수 있다. 둘째,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가 수분을 머금도록 할 것. 태닝은 결국 피부를 오랫동안 자외선에 노출시키는 과정이기 때문에 자극이 될 수 밖에 없다. 자외선이 강한 정오부터 낮 2시까지는 화상의 위험이 있으니 피하고, 강한 빛에 빠르게 태닝하기 보다는 그늘진 곳에서 천천히 태우는 것이 안전하다.

    “모발은 자신의 두께보다 2배 이상의 수분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모발이 물기를 흡수하면 큐티클 층이 벌어져 산소 침투가 용이하고, 단백질의 산화를 촉진해 탄력이 떨어집니다.” 로레알 헤어 살롱 교육팀의 설명이다. 모발 건강을 위해 피부와 마찬가지로 자외선에 노출되기 30분 전 전용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통풍이 잘 되는 모자나 양산으로 한 번 더 보호한다.

  •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NARS 보송한 피부 결을 선사하는 ‘썬 워시 디퓨징 브론저’ 카지노 컬러, 8g 5만4천원. ESTĒE LAUDER 생생한 발색을 선사하는 ‘퓨어 컬러 러브 립스틱’ 300호 핫 스트릭 컬러, 3.5g 3만원. TOM FORD BEAUTY 하단은 크림 아이섀도, 상단은 파우더 아이섀도로 구성된 ‘크림 & 파우더 아이 컬러’ 06호 영 아도니스 컬러, 7ml(크림 타입), 2.2g(파우더 타입) 6만5천원. BENEFIT 형광 체리 빛 틴트인 ‘고고틴트’, 10ml 4만5천원. LANCÔME 브론저와 블러셔로 구성된 ‘벨 드 뗑 브론저 앤 블러셔’ 01호, 14g 7만5천원대. CLINIQUE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처비 플럼프 & 샤인’ 02호 스칼렛 레드 컬러, 6ml 2만7천원대. CHANTECAILLE 매끈하게 발리는 ‘머메이드 아이 컬러’ 라군 컬러, 4g 5만1천원. LAURA MERCIER 끈적임이 없는 ‘쟈도 르 솔레이 립 바니쉬’ 디자이어 컬러, 6ml 3만9천원.

    푸른 바다와 눈부신 백사장에선 심심한 내추럴 컬러로는 시선을 사로잡을 수 없다. 휴양지 메이크업은 좀 더 과감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글리터링 파우더로 반짝임을 더하고, 트로피컬 컬러 아이섀도와 코럴 컬러 립스틱으로 생기를 더하는 것이다.

    휴양지에서 도전하기 좋은 메이크업으로 브론징 메이크업을 빼놓을 수 없다. 보디 피부색에 얼굴 톤을 맞춰야 하는데, 세련되게 그을린 느낌을 주고 싶다면 펄 리퀴드 하이라이터와 태닝 젤을 섞어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다. 그런 다음 브론징 파우더를 가볍게 덧바르는데, 얼굴뿐만 아니라 목과 데콜테, 귀 뒤쪽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야 어색하지 않다.

기사, 사진제공|<더갤러리아> 매거진

BRAND

AVEDA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3446.6930
SISLEY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17.8084
L’OCCITANE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43.9045
CLE DE PEAU BEAUTE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6905.3893
KIEHL’S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15.1722
ESTEE LAUDER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11.5503
CHANTECAILLE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6905.3870
CHANEL COSMETICS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3442.1043
DIOR COSMETICS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16.4257
LA PRAIRIE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16.8881
SULWHASOO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6905.3360
AESOP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47.5987
NARS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6905.3747
TOM FORD BEAUTY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6905.3637
LANCOME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46.3480
LAURA MERCIER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17.4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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