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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THE SECRET OF MOIS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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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자비한 난방으로 실내 공기가 점점 더 바삭거리며 말라가는 요즘. 바로 지금이 건조한 공기를 상쾌하고 촉촉하게 바꿔줄 마법이 필요한 시기.

  • BALMUDA
    물을 담는 가장 친근한 형태인 물항아리는 곡선형 구조로 물의 무게를 분산시켜 견디게 되어있다. 발뮤다 가습기는 바로 이 물항아리에서 영감을 얻었다. 가습기 본체에 직접 물을 부어 사용하는 설계와 간편한 조작도 특별하다. 가습 방식도 자연 방식과 가장 비슷한 기화식을 채택했으며, 효소 프리 필터를 장착해 깨끗한 공기만을 기화시킨다. 발뮤다 가습기, 69만9천원.

  • LG SIGNATURE
    물로 한 번 더 씻어내어 공기를 깨끗하고 상쾌하게 만드는 시그니처 워터링 시스템을 적용한 제품. 워터링 엔진으로 시간당 22L의 물이 필터를 거친 공기를 한 번 더 씻어낸다. 고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10년 동안 교체가 필요 없는 필터로 불편함까지 해소한 시그니처 공기청정기만의 필터 시스템을 자랑한다. LG 시그니처 가습 공기청정기(AW141YBW), 149만원.

  • MOO MOO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해결해야 마음이 놓이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인 가습기. 제품 이름 자체에 ‘손세척’이라는 단어를 쓸 만큼, 상단부가 완전히 분리되어 살균제나 기타 세제 없이 물통 내부를 손으로 직접 씻을 수 있어 편리하다. 강력한 진동자가 초미세 수분 입자를 만들어내 가습 효과가 크며, 향균 처리된 물통으로 가습기 내 유해 세균과 곰팡이를 완벽하게 차단한다. 신일 손세척 가습기 무무 블랙 에디션, 8만7천원 대.

  • MIRO
    물에 떠 있는 가습기로도 잘 알려진 미로 가습기는 진동자로부터 약 2.5cm의 수면 높이를 항상 유지해 일정하고 풍부한 가습량을 유지한다. 여기에 시간당 500cc 가습으로 매우 건조한 환경에서도 효과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미로 2018년형 미로 클린팟 초음파 가습기 MIRO-NR07B, 15만9천원.

  • BRUNE
    1928년 세계 최초 증발 가습기를 탄생시킨 독일 브루네에서 선보인 대용량 가습기. 바람과 햇살이 수분을 증발시켜 적정한 습도를 유지하는 자연의 원리를 담은 브루네 에어 모이스처라이저를 적용한 제품이다. 전원이 꺼지면 필터가 수조 속의 물과 분리되어 필터 오염을 막는다. 브루네 자연 증발 대용량 가습기 B125, 46만9천8백원.

  • SAMSUNG
    청정수 순환 방식의 자연 가습 공기청정기로 물을 계속 순환시키는 구조로 설계되어 물때는 물론 세균, 미생물 등 오염의 근본 원인이 되는 고인 물에 대한 고민을 원천적으로 없앤 제품이다. 스마트 홈 기능이 탑재되어 스마트폰을 이용해 실내외 어디에서든 제품 조작이 가능해 편리하다. 삼성전자 블루스카이 6000,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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