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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고 먹을 수 있는 진짜 달걀, 고메이494가 해냈다. 밤나무 숲에서 낳은 오평 달걀이 그 결실이다.


  • 지난여름 유럽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었다는 보도가 전파를 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나라 달걀에서도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는 사건이 발생해 국민 모두를 충격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진드기를 잡기 위한 살충제 성분이 왜 달걀에서 검출되었을까? 원인은 닭이 어떤 환경에서 자라느냐에 달려 있다. 자연스럽게 방목하는 시골 닭들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이들은 스스로 모래를 뿌려 몸에 붙은 진드기를 떨어뜨리고 건강을 지키며 스트레스도 줄이는 것이다.

  •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달걀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갤러리아의 식품 전문가들은 자유롭게 뛰놀며 스스로 면역력을 키운 닭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건강과 환경에 유익한 방식으로 생산한 자연 유정란인 ‘오평 달걀’을 출시한 것. 오평 달걀은 고메이494와 탄탄한 신뢰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충주의 보늬숲 밤농장에서 자란 건강한 닭이 낳은 유정란이다. 보늬숲 밤농장의 닭들은 케이지에 가두지 않고 밤나무 숲을 자유로이 뛰어다니며 생활하는데, 한 마리당 활동 면적이 무려 17.5m2(5평)라 ‘오평 달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 보늬숲 밤농장은 밤나무 주변의 목초를 제초하지 않은 초생 농법으로 37년간 밤농사를 지어온 곳이다. 초생 농법은 목초에 기생하는 미생물과 미세 벌레들이 토양에 이로운 작용을 해 땅을 건강하게 만들고 나무 주변의 목초들이 토양의 침식을 방지하며, 수분을 보존하는 등 여러 가지 이로운 작용을 하는 농업 방식이다. 보늬숲 밤농장에서는 이렇게 자연 그대로의 방식으로 튼튼하게 키운 넓은 밤나무 숲에 건강한 닭들을 방목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 그동안 착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전국의 명인들을 발굴,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던 고메이494가 보늬숲 밤농장을 오평 달걀의 생산자로 택한 이유이기도 하다. 보늬숲 밤농장에서 키운 닭들이 생산한 달걀은 모두 유정란으로 안전하며 비린 맛이 없고, 특히 난황이 선명하고 난백의 탄성이 월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오평 달걀은 갤러리아명품관 고메이494에서 1인당 1팩씩 하루에 총 5팩만 판매한다.

기사, 사진제공|<더갤러리아>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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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 WEST B1 02.3449.4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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