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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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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은 촉촉 겉은 보송. 겨울 메이크업 팁 4가지.


  • TIP1 보습 마스크로 급속 수분 충전
    화장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편안하려면 수분을 충분히 머금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엔 평소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만으론 뛰어난 보습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럴 땐 퀵 보습 마스크가 제격. 겨울만 되면 화장이 들뜨고 밀리는 게 고민이라면 꼭 한번 시도해볼 만하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트 마스크는 기본, 젤이나 크림 타입의 마스크를 이용하거나 시간이 부족할 땐 토닝 워터로 가볍게 닦아내도 좋다. 이렇게 하면 화장이 잘 받는 것은 물론 피부가 오랫동안 촉촉하고 편안해진다.


    (위부터 시계 방향) KENZOKI 제품 중앙에 담긴 꽃 모양의 크림과 나머지를 둘러싼 젤 제형을 각각 손바닥에 덜어 잘 섞어 사용하면 보습과 진정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겐조키의 ‘모이스처라이징 로투스 마스크’, 60ml 9만7천원. GUERLAIN 수퍼 아쿠아 세럼과 동일한 활성 인자가 20배 이상 농축되어 강력한 보습 및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하는 겔랑의 ‘수퍼 아쿠아 시트 마스크’, 6매 16만9천원. SISLEY 풍부한 보습 인자를 함유한 백합 성분이 담긴 마스크로 물로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시슬리의 ‘젤 익스프레스 오 플뢰르’, 60ml 14만원.

  • TIP2 촉촉한 베이스로 보습 막 씌우기
    피부 속 깊이 수분을 침투시켰다면 베이스 역시 촉촉한 제품으로 한 번 더 보습 막을 씌워줄 것. 겔랑의 ‘로르 래디언스 베이스’는 마니아층이 생길 만큼 촉촉한 베이스로 유명하다. 젤 포뮬러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얇은 수분 막을 형성해 보습 효과를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크림 타입의 파운데이션도 도움을 준다. 샹테카이의 ‘퓨쳐 스킨’은 젤 타입 텍스처로 수분을 60%나 함유해 무겁거나 들뜨는 현상 없이 피부 표현을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마무리해준다.


    (위부터 시계 방향) GUERLAIN 24K 퓨어 골드 성분을 함유한 수분 광채 베이스로 산뜻한 젤 포뮬러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얇은 수분 막을 형성하는 겔랑의 ‘로르 래디언스 베이스’, 30ml 9만7천원. YSL BEAUTY 피부에 닿는 순간 크림에서 워터 제형으로 바뀌는 독특한 포뮬러가 특징으로, 촉촉함을 더해주면서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입생로랑의 ‘뚜쉬 에끌라 올인원 글로우’, 30ml 6만5천원대. SERGE LUTENS 부드러운 크림 텍스처에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장시간 수분 손실 없이 피부에 편안함을 선사하는 세르주 루텐의 ‘스펙트랄 파운데이션’ 00호, 30ml 21만6천원. BOBBI BROWN 얇은 수분 막을 형성해 오랜 시간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수분 피팅 프라이머. 바비 브라운의 ‘프라이머 플러스 프로텍션 SPF50/PA+++’, 40ml 5만8천원대. CHANTECAILLE 크리미한 젤 타입의 파운데이션으로 풍부한 보습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면서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샹테카이의 ‘퓨쳐 스킨’, 30g 11만8천원.

  • TIP3 ‘속 촉촉 겉 보송’을 실현시켜 줄 쿠션 팩트
    피부 속은 촉촉해도 겉까지 지나치게 번들거리거나 과한 윤기가 흐르면 부담스러울 수 있다. 매끈하고 보송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요즘의 피부 표현 트렌드로 이를 실현시키는 쿠션 팩트들이 다양하게 출시됐다. 끌레드뽀 보떼의 ‘래디언트 쿠션 파운데이션’이나 에스티 로더의 ‘더블 웨어 하이드라 인퓨즈드 쿠션 메이크업 SPF50/PA++++’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제품은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자연스러운 윤기만을 남겨 겨울철 수정 화장 시 활용하면 편안하면서도 매끈한 피부로 연출할 수 있다.


    (위부터) ESTĒE LAUDER 보습 효과를 업그레이드한 쿠션 팩트. 피부 결점을 감추면서 메이크업을 오래 지속시켜 주는 에스티 로더의 ‘더블 웨어 하이드라 인퓨즈드 쿠션 메이크업 SPF50/PA++++’, 12g 6만9천원. LA PRAIRIE 셀루라 콤플렉스가 피부 본연의 생기를 되찾아주고, 빛과 공기를 차단하는 첨단 디퓨징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이 제형을 신선하게 보존해주는 라프레리의 ‘스킨 캐비아 에센스-인-파운데이션 SPF25/PA+++’, 15g×2 25만3천원. MAC 모이스쳐-퓨전 콤플렉스가 피부에 촉촉함을 선사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무너짐 없이 밀착되는 맥의 ‘스튜디오 퍼펙트 쿠션 SPF50/PA++’, 12g×2 6만원대. CLÉ DE PEAU BEAUTÉ 강력한 보습 효과로 피부 수분량을 증대시켜 주면서 매끈한 피부로 가꿔주는 끌레드뽀 보떼의 ‘래디언트 쿠션 파운데이션 SPF25/PA+++’, 12g 11만원대.

  • TIP4 컨실러와 파우더로 마무리
    보습 크림과 마스크로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했음에도 간혹 화장이 밀리는 경우가 있다. 춥고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 컨디션이 저하되면서 턴오버 주기가 무너졌기 때문인데, 아직 탈락하지 않은 각질로 인해 제품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이다. 이럴 땐 파운데이션을 고집하기보다 컨실러를 활용할 것. 촉촉한 베이스를 바른 뒤 눈 주변 다크서클은 물론 코 주위, 볼의 잡티 등에 컨실러를 넓게 펴 바르는 것이다. 끌레드뽀 보떼의 ‘래디언트 코렉터 포 아이즈’처럼 부드러운 제형의 붓펜 타입 컨실러가 활용하기 좋다. 이후 마지막으로 파우더를 T존 부위에 가볍게 쓸어주면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완성할 수 있다.


    (위부터 시계 방향) MAKE UP FOR EVER 섬세한 파우더가 피부 결을 매끄럽고 균일하게 만들어주는 메이크업 포에버의 ‘UHD 프레스드 파우더’, 6.2g 5만4천원대. MAC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 에어핏 텍스처,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보송한 새미 매트 페이스로 표현해주는 맥의 ‘스튜디오 픽스 컨실러’ 7ml 3만원대. CLÉ DE PEAU BEAUTÉ 눈가 다크서클과 균일하지 못한 피부 톤을 잡아주면서 촉촉함을 더해주는 끌레드뽀 보떼의 ‘래디언트 코렉터 포 아이즈’, 2.2ml 6만5천원대. NARS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피부 표면의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코팅해주는 나스의 ‘소프트 벨벳 프레드스 파우더’, 8g 5만5천원. LA PRAIRIE 미세한 입자로 모공에 끼지 않으면서도 빛 반사 효과로 모공을 감춰주고 유분기를 흡수하는 라프레리의 ‘쎌루라 트리트먼트 루스 파우더’, 56g+10g(휴대용) 12만9천원.

기사, 사진제공 | <더갤러리아>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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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RLAIN
| 갤러리아 명품관 WEST 1F 02-6905-3359
SISLEY
|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17-8084
YVES SAINT LAURENT
|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12-0406
SERGE LUTENS
| 갤러리아 명품관 EAST 1F 02-6905-3769
CHANTECAILLE
|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6905-3870
ESTEE LAUDER
|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11-5503
LA PRAIRIE
|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516-8881
CLÉ DE PEAU BEAUTÉ
|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6905-3893
NARS
| 갤러리아명품관 WEST 1F 02-6905-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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