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 주메뉴바로가기 | 하단메뉴 바로가기

style

LIFE

GALLERIA ISSUE

facebook twitter
  • 갤러리아, 거장과 함께하다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박서보 화백과 갤러리아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Seobo with the Galleria’가 막을 열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대의 멘토에게 바치는 헌사, 진정한 럭셔리와 공예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 Healing & Hommage
    ‘힐링Healing’과 ‘오마주Hommage’라는 특별한 키워드로 5월 17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되는 ‘서보 위드 더 갤러리아’ 프로젝트는 매년 문화·예술계의 거장들과 신개념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새로운 콘텐츠와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기획한 ‘위드 파트너스WITH Partners’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갤러리아와 프로젝트를 진행한 첫 번째 파트너는 위대한 예술가, 교육자, 끊임없는 도전과 창작을 통해 마치 수행하듯 작품 활동을 이어온 박서보 화백이다. 한국 현대미술의 초석을 다지고 이끌어온 이 시대의 멘토, 박서보 화백과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인 ‘서보 위드 더 갤러리아’가 각계의 기대를 모으며 드디어 막을 올렸다.


  • 1. ‘서보 위드 더 갤러리아’의 시작을 알리는 갤러리아명품관의 전경. 2. 박서보 화백을 오마주한 젊은 작가들의 작품이 곳곳에 진열되어 있다. 3. 삼성 8K QLED TV를 통해 박서보 화백의 작품을 눈앞에서 보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4. 명품관에서 감상할 수 있는 박서보 화백의 작품. 5. 박서보 화백의 친필이 전시된 몽블랑의 마스터피스존 디스플레이.


  • Hommage Park Seo-bo
    이번 컬래버레이션의 하이라이트는 갤러리아명품관 WEST 5층에서 진행되고 있는 'Hommage Park Seo-bo(오마주 박서보)' 전시. 신상호, 김정후, 황갑순, 정용진, 이지용 등 공예 분야에서 손꼽히는 중견작가들이 초대 작가로 참여하고, 주목받는 젊은 신진작가들이 참여 작가로 함께해 박서보 화백의 작품과 철학에서 영감을 얻은 오마주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상품들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중에서도 패션에 대한 남다른 감각으로도 유명한 박서보 화백을 ‘패브릭’이라는 소재로 오마주한 ‘1 OF O’ 박지환 디자이너의 티셔츠와 에코백이 갤러리아와 국립현대미술관 기프트 숍에서 동시 판매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향초, 디퓨저로 유명한 메종데부지Maison des Bougies와 젊은 한국 디자이너들이 이끄는 스테이셔너리 브랜드 초이시Choisy가 박서보 화백의 작품 이미지를 담은 디퓨저와 향초 세트, 고급 엽서 세트를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였다. 여기에 서보미술문화재단에서 각각 30개 에디션으로만 판매하는, 박서보 화백이 직접 서명한 사인과 에디션 넘버가 들어간 아트 프린트 액자 3종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명품관 EAST와 WEST 곳곳을 박서보 화백의 작품을 재해석한 이미지들로 연출해 갤러리아명품관을 찾는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박 화백의 애장품으로 알려진 몽블랑Montblanc 만년필에 대한 작가의 애정을 기념하기 위해 몽블랑이 명품관 마스터피스 존에서 특별한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또한 삼성TV도 박서보 화백을 오마주하는 디스플레이 협업에 참여했는데, 초고해상도 기술과 화질을 자랑하는 삼성 8K QLED TV 영상을 통해 거장의 작품 이미지를 마치 직접 마주한 듯한 감동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어 화제다.


기사, 사진제공 | <더갤러리아> 매거진

갤러리아 디지털 매거진 앱
갤러리아 디지털 매거진
갤러리아 디지털 매거진은 프리스티지 하이라이프를 지향하는 고급 쇼핑 매거진입니다. 매거진 기사를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다양한 이벤트와 매력적인 서비스들로 구성된 the Galleria 서비스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안드로이드 폰 버전은 720x1280 해상도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일부 구형 기기의 경우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갤럭시 s3부터 지원)

App Store Google play

관련 컨텐츠
  • GOURMET
  • TRAVEL
  • GOURMET
  • GOURMET
  • TRAVEL
이전 다음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