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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르빠주 배경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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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포레르빠쥬의 역사는 하나의 서사시이다.
대담성은 브랜드의 시그니처이며,
예술성은 브랜드의 명성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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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1717년 프랑스는 일곱 살 아이가 통치하는 강력한 왕국이었다. 병기 제조의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어느 장인의 가족은 평온한 노르망디 평원을 떠나 파리의 중심부에 정착한다.

CRAFTSMANSHIP

소문을 들은 파리 최고의 장인들은 그의 아뜰리에로 모여든다. 판화가, 조각가, 모형제작자, 주물공, 조금사, 도금사, 가죽 제조공, 금세공인, 보석 세공인등 대담하고 재능 있는 장인들은 예술품으로 여겨지던 특별한 무기들을 만들며 가문의 전설을 이어나간다.

THE ECAILLE (SCALE) CANVAS

포레르빠쥬는 신화 속의 거대한 용과 위험하지만 매혹적인 여전사 사이렌의 외피에서 창조적 영감을 얻어 에카이유(비늘) 모티프를 완성시킨다. 오늘날 에카이유 패턴은 포레르빠쥬 메종의 상징이 되어 포레르빠쥬의 ‘무기’를 장착한 자에게 매혹의 힘을 선사한다.

THE CHOICE OF KINGS

루이 15세 이래로 왕이거나 황제였던 모든 프랑스 군주들은 포레르빠쥬가 제작한 무기를 소지하고 있었다.

루이 16세의 사냥총들, 도금한 은으로 만든 나폴레옹의 기병도, 그리고 나폴리의 왕인 조아킴 뮈라가 소유하던 마노와 자개로 장식된 검 세트와 같이, 장인의 섬세함이 요구되는 특별한 수공품들은 모두 포레르빠쥬에서 제작되었으며, 오늘날 세계적인 박물관들의 컬렉션에 품격을 더하고 있다.

LIBERTY

포레르빠쥬는 창작의 자유뿐만 아니라 사상의 자유에 있어서도 독립적인 가치를 고수하고 있다.

1789년과 1830년 프랑스 혁명 발생 당시, 프랑스 왕실이 공식적으로 임명한 무기 제조업체임에도 불구하고, 대담하게도 혁명군들의 편에 서서 고가의 진귀한 무기들을 대가 없이 공급하였다.

THE LEGEND

포레르빠쥬는 오랜 역사 속에서 고도의 기술성과 예술성이 돋보이는 창작품들을 탄생시켜 왔으며, 이로써 수많은 상을 획득하였고, 이제 그 눈부신 명성은 국경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

우수성을 입증하는 수상 메달들의 상당수는 1851년 런던 세계 박람회에서 수여 받은 상패와 함께 현재 파리 캄봉가 21번지 부티크에 전시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