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right! galleria

STATEMENT

올바를 가치를 추구하고
올바른 문화를 선도하는
바른 갤러리아의 바른 정신이 바로
‘Right! 갤러리아’ 입니다.

갤러리아는 문승지 디자이너, 세계자연기금(WWF)과 함께 Right!OCEAN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갤러리아의 가치와 철학을 함께하는 단체, 작가와의 협업으로 [플라스틱 수거-환경오염 개선-상품 디자인-전시-의식 개선] 이라는 플라스틱의 순환 선순환 구조로 전개한다.

오른쪽으로 스크롤

let’s create change together.

함께 만드는 변화

Right!OCEAN은 프로젝트 기획 단계에서부터 세계자연기금(WWF)과 함께 했다. 세계자연기금(WWF)이 보유한 플라스틱을 활용, 문승지 디자이너가 일상에 유용한 가구를 만들고 프로젝트의 수익금은 세계자연기금(WWF)에 전달되어 깨끗한 바다를 위해 쓰일 것이다.

갤러리아는 문승지 디자이너, 세계자연기금(WWF)와 함께한 Right!OCEAN 프로젝트를 통해 스스로 희망하는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있느냐 하는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기회를 전달하고자 한다.

우리 모두가 일회용 플라스틱에 뒤덮인 일상을 원하지 않기에, 어쩌면 우리 모두는 생각보다 준비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세계자연기금(WWF)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우리는 행동한다

1961년에 스위스에서 설립된 세계자연기금(WWF)은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보전 기관으로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600만 명 이상의 후원자들과 함께 생물의 다양성을 보전하고 생태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시민/기업/정부와 함께 파트너십을 가지고 활동 하고 있다. WWF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멈추기 위해, 연구와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경 문제의 원인을 밝히고,  해결책을 찾아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 수 있는 미래를 만들고자 노력한다.

세계자연기금(WWF)은 이번 Right!OCEAN 프로젝트를 통해 자연에서 수거된 플라스틱이 다시 돌아와 사람들에게 울림을 전달하는 작품으로 재 탄생되어 매우 놀라운 경험이었으며, 이런 의식 있는 행동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많은 사람에게 전달돼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우리 모두가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디자이너 문승지

영감, 가치에 대한 ‘스토리즘’

문승지는 서울과 코펜하겐을 기반으로 한 ‘MUN’과 아티스트 레이블 ‘팀바이럴스’의 아트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문승지는 지구 온난화, 환경 오염, 해양 플라스틱 등 환경과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를 디자이너 관점에서 접근한다. 그리고 ‘스토리즘’ 이라는 그만의 확고한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작품을 만들고, 이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와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문승지의 고향은 제주도 한림이다. 그 때문에 해양 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으며,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문승지는 Right!OCEAN 프로젝트를 통해 해양 오염에 대해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가치에 대한 이야기와 영감을 전달하고자 했으며, 누구라도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자 했다. 이 행보가 누군가에겐 영감이 되고 이것들이 쌓이고 쌓였을 때 하나의 사회적 운동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