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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PRESTIGE INVITATION IN GWANGGYO

갤러리아 광교에서 만나게 되어 더욱 반가운 하이엔드 럭셔리 부티크 7.

기사, 사진제공 | 더 갤러리아 매거진

DIOR | 문의 02-3480-0104
프랑스 파리를 세계적인 패션 중심지로 만든, ‘프랑스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브랜드 디올이 지난 9월 23일, 광교에 부티크를 오픈했다. 화려한 조명을 따라 들어서면 남성과 여성 제품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효율적인 쇼핑 공간이 펼쳐지며,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미학이 깃든 백부터 가죽 소품과 슈즈, 액세서리 라인에 이르기까지 정갈한 인테리어를 배경으로 알차게 구성돼 있다.

  • BERLUTI | 문의 031-5174-7225
    벨루티는 글로벌 패션 기업 LVMH의 유일한 럭셔리 남성 토털 브랜드로, 1895년부터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타이틀 아래 폭넓은 셀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광교 부티크는 고유의 베네치아 가죽 퍼니처와 원목 마루, 대리석을 활용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표현했다. 정면의 웰커밍 존은 신사들의 취향을 ‘저격’한다. 슈즈 한 켤레가 거뜬히 들어가는 에비에이터 캔버스 & 레더 홀드올 백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적극 추천한다.

  • FENDI | 문의 031-5174-7208
    이탈리아 로마를 기반으로 한 장인 정신과 창의적 스타일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 1965년부터 55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세계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의 지휘 아래 ‘모피의 대명사’라 불릴 만큼 다양한 테크닉의 아이템을 선보이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패션 하우스로 성장했다. 이번 시즌에 출시한 피카부 아이씨유 이스트웨스트 백은 펜디의 아이코닉 백인 피카부의 새로운 버전으로, 독특한 아코디언 프레임이 특징이다.

  • LORO PIANA | 문의 031-5174-7220
    로로피아나의 광교 부티크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답게 따뜻한 이미지의 인테리어와 프라이빗한 분위기로 시선을 잡아 끈다. 부티크에선 남성과 여성 RTW, 백 & 슈즈, 스카프 등 다양한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겨울 시즌부터는 베스트셀링 슈즈인 사진 속 오픈워크를 비롯, 썸머워크와 360LP 스니커즈의 소재와 컬러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MTO 서비스를 진행해 마니아들을 다시 한번 설레게 할 예정이다.

  • SAINT LAURENT | 문의 031-5174-7227
    1961년에 설립한 입 생 로랑은 1966년 젊음과 자유를 뜻하는 ‘생 로랑 리브 고시’ 컬렉션을 통해 고급 기성복이라는 개념을 소개한 최초의 쿠튀르 하우스다. 현재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앤서니 바카렐로의 지휘 아래 기성복부터 가죽 제품, 주얼리, 그리고 아이웨어에 이르는 폭넓은 아이템을 생 로랑 로고와 함께 선보이고 있다. 매장에서 특별히 주목할 만한 아이템은 솔페리노 새첼백! 견고한 스퀘어 박스 위에 ‘YSL’ 메탈 로고 잠금장치를 장식해 하우스의 헤리티지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 BOTTEGA VENETA | 문의 031-5174-7222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다니엘 리를 영입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후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보테가 베네타가 지난 8월에 광교 부티크를 오픈했다. 글로벌 인테리어 콘셉트를 반영한 이곳에는 보테가 베네타의 새로운 얼굴이 된 여러 아이코닉 백 컬렉션을 비롯, 슈즈와 SLG, 아이웨어 등 다양한 제품군을 널찍한 공간에 말끔히 전시했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아이템은 2020가을 컬렉션에 등장한 폴드 백이다.

  • CELINE | 문의 031-5174-7218
    프렌치 부르주아 스타일을 열망하는 여성이라면 셀린느 매장을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것. 1960~70년대 오리지널 셀린느에서 영감을 얻은 에디 슬리먼의 파리지엔느 룩은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중이다. 최근엔 셀린느 2020 F/W 글로벌 앰배서더로 블랙핑크의 리사가 발탁되어 전 세계 케이팝 팬들 사이에서 커다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시즌에도 변함없이 로큰롤 스타일을 기본으로 한 70년대 부르주아 룩을 선보였는데, 성별을 초월한 유니섹스 아이템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