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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HELLO 2021

새로운 마음으로 차곡차곡 쌓아보는 2021년의 첫 쇼핑 리스트.

기사, 사진제공 | 더 갤러리아 매거진
HERMÈS | Crew Sneakers
‘좋은 곳으로 인도한다’는 속설에 동의하거나 혹은 그렇지 않더라도 기분 좋은 새 출발을 응원하는 쇼핑 아이템으로 신발이 최적의 선택지라는 것엔 이견이 없을 것이다.러버솔과 니트 보디는 소재 특유의 가벼움을 선사하고, 곳곳에 매치한 가죽 소재는 단단한 프레임이 되어 견고한 실루엣을 유지시킨다. 다가오는 봄에 피어날 꽃처럼 형형색색 고운 옷을 입은 스웨이드 패널이 이 슈즈의 포인트다. 가격 미정.

 

  • CARTIER | Clash de Cartier XL Collection
    풍성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18K 핑크 골드 소재의 XL 모델들은 강렬한 존재감으로 스타일에 활력을 더해준다. 브레이슬릿과 네크리스, 링 모두 가격 미정.

  • PIAGET | Limelight Gala Watch
    2020년에 탄생한 32mm 모델은 길게 늘인 러그에 크고 작은 62개의 다이아몬드를 장식해 입체적이고 모던한 느낌을 준다. 화이트 골드 워치, 핑크 골드 워치 모두 가격 미정.

  • PRADA | Cleo Bag
    프라다의 아이코닉 디자인을 재해석한 클레오 백은 트라이앵글 로고 장식의 호보 스타일로 1990년대의 향수를 자극하고, 일체형으로 이어진 측면과 하단을 둥글게 처리해 말끔한 곡선 라인을 강조한 디자인은 콤팩트한 폭과 어우러져 가벼운 느낌을 배가시킨다.가격 미정.

  • TAG HEUER | New Carrera Heuer 02 Chronograph
    태그호이어의 뉴 까레라 호이어 02 크로노그래프는 1963년에 출시한 모델에서 영감을 얻었다. 42mm 케이스에 자리한 두 개의 아주라지 서브 다이얼로 까레라의 레이싱 정신을 계승한 이 워치는 기존의 태키미터 베젤을 과감히 삭제해 말끔한 디자인을 완성했다.7백만원대.

  • BOTTEGA VENETA | The Triangle Bag
    보테가 베네타의 워드로브 01 컬렉션에 참신한 디자인의 백이 연이어 등장했다. 그중 하나인 트라이앵글 백은 삼각의 핸들 디테일에서 네이밍에 대한 힌트를 얻었다. 4백16만원.

  • BALENCIAGA | Track Clear Sole Sneakers
    발렌시아가의 빼놓을 수 없는 흥행 공신인 트랙 스니커즈의 뉴 버전, 클리어 솔 모델이 갤러리아 명품관 부티크에 입고됐다. 1백2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