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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SUMMER IS IN THE AIR

싱그러운 여름을 완성시키는 쇼핑 아이템.

기사, 사진제공 | 더 갤러리아 매거진

BREGUET Marine Chronographe 5527
티타늄 케이스 버전의 ‘마린 크로노그래프 5527’는 깊은 바다에 스며든 햇살을 연상시키는 선버스트 슬레이트 블루 다이얼과 요트 휠 모양의 브레이슬릿 버클에는 항해의 에너지를 담았다. 여기에 대형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탑재했으며, 3개의 카운터는 시와 분, 스몰 세컨드를 나타낸다. 2천6백만원대.

  • HERMÈS Cuzco Sandal
    맨발을 드러내는 여름철엔 남성들의 샌들 선택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 여러가지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시키는 에르메스의 쿠즈코 샌들처럼 말이다. 가죽 소재로 격식을 갖춤은 물론 모던한 버클 장식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옆면에 송아지 가죽 패널을 덧댄 세심함은 기본이다. 가격 미정.

  • CARTIER Pasha de Cartier Watch
    까르띠에 최초의 방수 시계이자 유니섹스 컬렉션.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추가 제공 스트랩, 이를 손쉽게 교체할 수 있는 퀵 스위치 시스템과 직접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링크 시스템 등 파샤가 지닌 똑똑한 면모는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혁신 그 자체이며, 신제품 크로노그래프 모델은 그 대담함을 계승한다. 스틸 크로노그래프 41mm 1천2백만원대, 스틸 35mm 7백80만원대.

  • DIOR Lady D-Lite Bag
    디올이 오직 갤러리아 명품관 부티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을 공개했다. 얼핏 펼쳐진 지도를 보는 듯 독특한 패턴의 자수가 돋보이는 ‘레이디 D-Lite’ 백이 그 주인공이다. 핸들 아래 달린 페일 골드 피니시의 메탈 소재 D.I.O.R 블록 참은 움직임에 따라 기분 좋은 율동감을 선사한다. 6백30만원

  • VAN CLEEF & ARPELS Frivole Pendant & Earring
    1920년대에 제작한 모든 다이아몬드 클립을 비롯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꽃은 반클리프 아펠의 역사 곳곳에 스며든 모티브다. 올해 프리볼 컬렉션은 산들바람에 춤추는 꽃에서 착안했다. 미러 폴리싱 기법으로 완성한 골드는 하트 모양 꽃잎을 이루며, 별처럼 수놓은 다이아몬드가 입체적이며 섬세한 광채를 더한다. 펜던트 5백만원대, 이어링 2천1백만원대.

  • BOTTEGA VENETA The Mount Bag
    워드로브 02 컬렉션에서 선보인 ‘마운트’ 백으로, 편지봉투를 닮은 ‘V’ 형태 플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감각적인 주얼리 디자인에 능한 하우스답게 아이코닉 체인 디테일을 플랩 앞으로 감싸 클로저로 연출한 점도 기발하다. 라파엘로 소재 미디엄 사이즈 4백76만원.

  • TAG HEUER Aquaracer Professional 300
    올여름 태그호이어의 다이버 워치 전통을 계승하는 아쿠아레이서 컬렉션의 업그레이드 버전,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300이 등장했다. 아쿠아레이서 컬렉션의 상징인 12면의 회전 베젤을 유지한 채 더욱 얇고 가볍게 다듬었으며, 촉감과 저소음, 가독성 등 다양한 인체 공학적 설계를 상향시켰다. 5백31만원.

  • GIVENCHY 4G Bag
    지방시가 2021 프리폴 시즌을 통해 처음으로 ‘4G’ 백을 선보인다. 위베르 드 지방시가 중시했던 균형미를 갖춘 견고한 디자인, 하우스의 상징인 하드웨어 엠블럼 장식엔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담겨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매튜 M. 윌리엄스는 제작 전반에 긴밀하게 참여해 클로저의 선명한 클릭 소리까지 차별화시켰다. 미디엄 사이즈 2백28만원, 스몰 사이즈 1백98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