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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HAPPY NEW YEAR

새해의 시작 1월,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겨줄 7가지 패션 아이템.

기사, 사진제공 | 더 갤러리아 매거진

CARTIER | Panther de Cartier Necklace & Earring

팬더 머리 아래에 태슬처럼 생긴 다이아몬드 라인이 가닥가닥 갈라져 있어 걸을 때마다 찰랑거리며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 18K 화이트 골드에 총 2.07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 눈, 오닉스 스폿을 세팅한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그리고 18K 화이트 골드에 총 1.24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45개와 에메랄드, 오닉스를 장식해 완성한 팬더 드 까르띠에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 DIOR | Dior Vibe Bag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손길을 거쳐 아테네에서 열린 2022 디올 크루즈 쇼에서 처음 공개한 디올 바이브 백.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스포츠웨어 세계가 조화를 이뤄 마치 하나의 작품과도 같은 이 백은 곳곳에 스니커즈의 요소가 반복해서 등장하는 하이브리드 디자인이라 더욱 매력적이다. 특히 스니커즈 솔에서 영감을 얻은 클래식한 볼링 백의 러버 베이스에는 무슈 디올의 행운의 부적인 별이 엠보싱 처리되어 있으며, 외부에 지퍼 포켓을 매치해 우아함과 기능성을 고루 갖췄다. 가격 미정.

  • BOTTEGA VENETA | The Handle Bag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인트레치아토 위빙을 모던한 분위기로 풀어낸 핸들 백. 부드럽고 유연한 곡선 디자인이 우아한 느낌을 선사하며, 핸들 디테일과 탈착 가능한 스트랩을 갖춰 토트나 크로스백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2022 리조트 컬렉션인 ‘워드로브 03’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인 멜론 워시드-골드 컬러는 12월 23일부터 오는 1월 5일까지, 갤러리아 명품관 보테가 베네타 매장에서만 코리아 익스클루시브로 만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가격 미정.

  • HERMÈS | Sac bijou kelly & Alphakelly Sautoir

    얼마 전,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에서 하우스의 아이콘인 켈리 백을 모티브로 탄생한 주얼리 컬렉션 ‘켈리모르포스KellyMorphose’의 전시가 열렸다. 켈리의 매력인 양면 스트랩과 잠금장치, 자물쇠, 키홀더 등 가방의 장식을 해체하고 재해석하는 작업을 통해 탄생한 것으로, 주얼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피에르 아르디Pierre Hardy의 명확하고 유쾌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실버 소재로 실제 가방처럼 여닫을 수 있는 삭 비쥬 켈리 백, 가격 미정. 자물쇠 모티브 참이 달린 디자인으로, 두 개의 링이 체인으로 이어진 알파켈리 더블 링, 가격 미정.

  • TAG HEUER | Monaco Caliber Heuer 02

    직경 39mm의 케이스에 스테인리스스틸 소재로 이뤄진 모나코 칼리버 호이어 02 워치. 블루 선레이 기법으로 처리한 다이얼에 네이비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3시와 9시 방향에 유려한 화이트 컬러 카운터가 자리하고 있으며, 6시 방향에 세컨드 카운터를 더했다. 중앙에 장식하고 있는 레드 컬러의 크로노그래프 핸드가 타임피스에 스포티한 매력을 배가시키며, 80시간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다. 8백3만원.

  • GOLDEN GOOSE | Space-Star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신을 커플 슈즈를 찾는다면 골든구스의 스페이스-스타를 추천한다. 2022 S/S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이 신발은 한층 높아진 라운드형 아웃솔에 부드러운 시어링 안감과 쿠션, 메모리 폼을 덧댄 인솔로 편안하면서도 가벼운 착화감을 자랑한다. 측면에는 펀칭 작업으로 마무리한 시그니처 스타 로고를 배치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으며, 스웨이드와 나일론, 레오파드 패턴, 글리터 등 다양한 소재와 컬러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98만1천원.

  • BALENCIAGA | Phantom Sneakers

    항상 기발한 아이디어로 우리를 감동시키는 발렌시아가에서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팬텀 스니커즈. 애슬레틱 슈즈의 요소들을 재해석하고 특별한 방식으로 조합해 완성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모노톤의 패브릭과 메시를 믹스해 활용하고, 주로 이너웨어에 쓰이는 소재들을 어퍼에 사용해 해체주의 미학을 강조했다. 플로팅 메시와 우븐 레이스, 그리고 인체 공학적인 아치솔로 이뤄진 레더 프리 제품으로, 가벼운 중량과 편안한 착화감이 돋보인다. 1백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