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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ories

Eternal Shine

선선한 계절을 기다리며 고른 쇼핑 아이템 8가지를 소개한다.

기사, 사진제공 | 더갤러리아

CARTIER

Baignoire Jewelry Watch
바야흐로 ‘셔츠의 계절’엔 남다른 반짝임으로 허전한 손목을 채워줄 주얼 워치가 답이다. 강렬한 태양과 만나면 눈부신 광채를 뿜어내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까르띠에의 베누아 주얼리 워치처럼!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핑크 골드 케이스와 연핑크 카프스킨 스트랩이 피부 톤을 한층 화사하게 만들어주면서 우아한 느낌을 선사한다. 검 모양의 블루 스틸 핸즈와 실버 선레이 다이얼을 매치한 이 시계는 30m 방수가 가능하다. 가격 미정.

  • BOTTEGA VENETA

    Mini Jodie Bag
    한여름의 열기는 한풀 꺾였지만 늦여름 밤의 파티만큼은 놓칠 수 없다면 치트키 아이템이 필요하다. 2022 프리폴 컬렉션인 워드로브 04 컬렉션에서 선보인 보테가 베네타의 ‘미니 조디 백’은 미러 스터드 장식의 가죽 소재를 사용해 파티 무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인트레치아토 위빙 기법으로 완성해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느껴지는 이 백은 유니크한 매듭 디테일의 핸드 스트랩으로 매치하는 룩에 따라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5백만원대.

  • GRAFF

    Butterfly Silhouette Collection
    나비의 유려한 몸짓을 섬세하게 표현한 그라프의 버터플라이 실루엣 컬렉션은 장인의 손길로 완성한 파베 다이아몬드 세팅이 찬란한 빛을 발한다. 브랜드의 상징적 모티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는 버터플라이 실루엣 컬렉션은 낮과 밤에 상관없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나비의 날개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화이트 골드 링과 나비 모양의 윤곽선을 따라 파베 세팅한 다이아몬드 링은 실제 나비를 연상시킨다. 한편 네크리스는 화이트 골드 체인에 내려앉은 나비 5마리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했다. (위부터) 듀얼 핑커 링 9백95만원, 싱글 링 9백만원, 네크리스 1천2백만원대.

  • TOD’S

    T Timeless Shopper Bag
    2022 F/W 시즌을 맞아 새로운 컬러의 T 타임리스 쇼퍼 백을 출시했다. 유려한 곡선이 매력적인 라이트 블루 컬러 미니 쇼퍼 백은 단조로운 가을 데일리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특히 리브 디테일과 T 타임리스 메탈 펜던트로 한 끗을 더한 이 미니 사이즈 백은 탈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모든 사이즈의 백엔 가죽 파우치가 내장돼 있어 활용도도 높다. 2백16만원대.

  • CHANEL FINE JEWELRY

    Eternal N°5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좋아하던 숫자 ‘5’에서 영감을 얻은 ‘이터널 넘버 5’ 컬렉션. 피부 톤에 가까운 베이지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데일리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제품명처럼 귓불 뒤쪽을 붙여 길게 착용하거나 미니멀하게 스터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이터널 넘버 5 트랜스포머블 이어링, 18K 베이지 골드와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뤄 은은하게 반짝이는 이터널 넘버 5 네크리스까지, 숫자 5에 대한 샤넬 주얼리의 남다른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이어링, 네크리스 모두 가격 미정.

  • BALENCIAGA

    Crush Bag
    발렌시아가의 2022 겨울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크러쉬 백. F/W 시즌 가방은 칙칙하다는 편견을 깨버리는 쿨한 실버 컬러를 입고 등장했다. 크러쉬 백은 아워글라스 커브 셰이프와 ‘B’ 로고 하드웨어로 아이코닉 요소를 한데 모았다. 부드럽고 유연한 가죽에 섬세하게 새긴 퀼팅 디테일과 반짝이는 텍스처가 포인트로, 길이 조절이 가능한 체인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세 가지 컬러로 출시해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도 장점. 갤러리아 명품관 EAST 3층 스토어 및 일부 스토어에서 익스클루시브로 선론칭 후, 오는 9월부터 전 세계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스몰 사이즈 2백90만원대, 미디엄 사이즈 3백40만원대.

  • CHAUMET

    Bee My Love
    브랜드의 독창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비 마이 러브 컬렉션은 황실을 상징하는 ‘벌’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탄생했다. 핑크 혹은 화이트 골드 밴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디자인으로 단독은 물론, 레이어드할 수 있는 링과 벌집 구조의 메달 위에 꿀벌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비 마이 러브 메달 펜던트, 그리고 벌집의 육각형 구조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비 마이 러브 펜던트까지, 임팩트 있는 주얼리로 데일리 룩에 생기를 더해볼 것. (위부터)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핑크 골드 링 5백49만원, 하프 파베 세팅한 화이트 골드 링 3백36만원, 하프 파베 세팅한 핑크 골드 링 3백18만원, 메달 펜던트 5백30만원, 펜던트 3백87만원.

  • HERMÈS

    Soleil d’Hermès Tea Cup and Teapot
    에르메스가 새로운 테이블웨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태양의 따스함과 활기에 대한 찬사’를 주제로 한 이번 컬렉션은 생기 있는 옐로 컬러와 야자수 잎을 연상시키는 아리엘 드 브리샴보Arielle de Brichambaut의 그래픽 디자인으로 테이블 위를 한층 환하게 밝혀준다. 화이트 포슬린 소재와 상반된 블랙 라인은 옐로 컬러의 광채와 따스한 느낌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찻잔과 티포트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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