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fashion

ANY WHERE, EVERY WHERE

한적한 길 위에서 만난 디올의 백과 슈즈.

기사, 사진제공 | 더갤러리아

DIOR

곳곳에 트림 디테일로 은근한 멋을 더하고,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있어 실용적인 미디엄 사이즈 새들백.

  • DIOR

    블랙 카프스킨 소재에 시그니처 ‘CD’ 골드 메탈로 포인트를 준 디올 앙프랑뜨 라이딩 부츠.

  • DIOR

    블랙 보디에 멀티컬러 ‘Dior Jardin Botanique’ 자수를 섬세하게 수놓은 라지 사이즈 디올 북 토트백.

  • DIOR

    강렬한 레드 보디에 이국적인 코르넬리-이펙트 오너먼트 패턴을 매치한 램스킨 소재의 호보 백.

  • DIOR

    골드 컬러의 ‘Dior Jardin Botanique’ 디테일과 우아한 벨벳 소재가 조화를 이룬 미디엄 사이즈 레이디 디올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