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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GARDEN OF SHADES

레트로풍의 볼드한 선글라스 위에 활짝 핀 꽃송이.

기사, 사진제공 | <더갤러리아> 매거진

(왼쪽부터) GUCCI 줄무늬 톨토이즈셸 아세테이트와 로고 디테일로 완성한 직사각 프레임의 선글라스. MONCLER 레오파드 패턴의 파일럿 형태 선셋 선글라스.

  • (위부터) BALENCIAGA 밀키 누드 바이오 베이스 인젝티드 나일론 소재의 팬텀 라운드 선글라스. MIU MIU 템플 외부엔 톤온톤 엠보싱 로고, 내부엔 ‘Archive 2005’ 인그레이빙을 가미해 아카이브의 정체성을 강조한 이브레스 선글라스.

  • SAINT LAURENT BY ANTHONY VACARELLO 반투명 인젝션 프레임에 나일론 렌즈와 와이드 템플이 어우러진 오버사이즈 필로우 선글라스.

  • VALENTINO 아이코닉 베인 백에서 영감을 얻은 기하학적 캐츠아이 디자인으로, 아세테이트 템플에 브이로고 디테일을 각인한 렉탱귤러 선글라스.

  • (위부터) FENDI by LOOKOPTICAL 매끄럽게 올라간 프레임이 매력적인 캐츠아이 선글라스. GENTLE MONSTER 브라운 렌즈와 그린 아세테이트 프레임이 조화를 이룬 바닐라 GR9 선글라스. LOUIS VUITTON 은은한 렌즈 톤이 멋스러운 캐츠아이 선글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