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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 NIGHT, MOON LIGHT
시계의 째깍임 속에서 정밀도를 읽어내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낸 끝에 컨스텔레이션 옵저버토리가 탄생했다.
기사, 사진제공 | <더갤러리아> 매거진
OMEGA 여섯 번의 달 착륙 미션을 완수한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은 전면과 케이스 백에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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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CHOPARD 18K 에티컬 화이트 골드를 따라 장식한 다이아몬드가 눈부신 반짝임을 선사하는 디아망트 문페이즈. BREGUET 블루 어벤추린 글라스 아래 타히티산 머더오브펄 플레이트를 배치해 별이 빛나는 밤하늘과 영롱한 오로라를 표현한 레인 드 네이플 9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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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ANGE & SÖHNE 다크 블루 골드 플럭스로 코팅한 실버 다이얼을 탑재한 화이트 골드 모델의 리틀 레인지 1 문페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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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Schaffhausen 18K 5N 골드 케이스와 크라운에 선레이 마감 처리한 올리브 그린 다이얼을 결합한 빅 파일럿 워치 퍼페추얼 캘린더 프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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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PIAGET 자체 제작 580P 알티플라노 기계식 오토매틱 문페이즈 무브먼트를 탑재한 알티플라노 문페이즈. VAN CLEEF & ARPELS 낮과 밤 디스플레이 메커니즘이 돋보이는, 셀프와인딩 메커니컬 무브먼트를 장착한 레이디 아펠 데이 앤 나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