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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A CHANGE IN THE AIR

2026 프리폴 키 룩을 입고, 한 발 먼저 가을 마중을 나갔다.

기사, 사진제공 | <더갤러리아> 매거진

ALAIA 펀칭 디테일이 멋스러운 코튼 포플린 소재 미니드레스, 프린지 장식의 하이 삭스, 콘 형태의 힐 디자인이 인상적인 샌들.

  • BALENCIAGA 은은한 광택이 도는 스무드 라이트 램스킨 소재 랩 재킷, 톤온톤으로 로고 자수를 수놓은 후디, 블랙 & 화이트 테크니컬 소재 레깅스, 다채로운 참 장식의 미니 백과 함께 연출한 브라스 장식의 르 시티 트래블 백, 크리스털 라인스톤이 시선을 사로잡는 슬링백 슈즈.

  • VALENTINO 스팽글 장식으로 플로럴 패턴을 완성한 재킷과 함께 레이어드한 레이스 소재 보디슈트, 빈티지한 워싱 디테일의 데님 스커트. VALENTINO GARAVANI 브이로고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데님 숄더백, 플로럴 패턴의 타이츠, 락스터드 장식의 키튼 힐 샌들.

  • CHANEL 믹스드 파이버 소재 재킷과 미디스커트,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풀오버, 체인 스트랩의 롱 네크리스, 그레인드 카프스킨 & 램스킨 소재 숄더백.

  • CELINE 멀티컬러 패치워크 디테일의 미니드레스, 코끼리 모양의 싱글 이어링과 트리옹프 모티브를 각인한 하트 이어링, 손에 쥔 버터 옐로 컬러 볼 캡, 부드러운 서플 카프스킨 버킷 백과 함께 연출한 실크 트윌 스카프.

  • MIU MIU 매니시한 디자인의 라이트 왁스드 스웨이드 재킷과 겹쳐 입은 화이트 코튼 포플린 셔츠, 밑단의 러플 장식이 매력적인 스커트, 기하학적인 패턴의 스카프, 볼링 백에서 영감을 얻은 숄더백, 에스파드리유 아웃솔을 매치한 스니커즈.

  • MAX MARA 큼지막한 도트 패턴의 홀터넥 드레스, 골드 메탈 뱅글과 함께 매치한 구조적인 디자인의 레진 뱅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