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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HELLO, SPRING!

봄의 시작, 다채로운 색감으로 가득한 신상 백 & 슈즈.

기사, 사진제공 | <더갤러리아> 매거진

FENDI 클래식한 가죽 외관에 생동감 있는 컬러 스웨이드 안감을 매치한 펜디 웨이 백. ROGER VIVIER 크리스털 버클 장식이 돋보이는 더블 스트랩 새틴 뮬.

  • LOUIS VUITTON 독특한 플리츠 디테일의 드레스, 발등을 감싸는 버클 장식이 고급스러운 뮬, 강렬한 레드 레이스 삭스. CELINE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서플 샤이니 램스킨 소재의 미디엄 뉴 러기지 백.

  • (위부터 시계 방향) HERMÈS 블루 실크 니트 소재 톱과 스커트, 섬세한 스티치 디테일로 기하학적 패턴을 완성한 미디 부츠. ALAIA 시그니처 하트 커팅이 돋보이는 웨지힐 뮬. PRADA 로맨틱한 보 장식이 시선을 사로잡는 펌프스.

  • FENDI 블랙 & 화이트 폴카 도트 프라밀리언 장식을 수놓은 미디스커트. ALAIA 타이 장식의 쇼트 튜블러 핸들이 인상적인 클러치. CELINE 스트랩에 메탈 트리옹프 장식을 매치한 샌들. 바이올렛 컬러 타이츠는 에디터 소장품.

  • CHANEL 하운드 투스 체크 패턴의 재킷과 찌그러진 형태가 인상적인 이브닝 백. CHLOÉ 오버사이즈 자물쇠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패딩턴 백.

  • DIOR 릴리 오브 더 밸리 자카드 모티브의 미디스커트, 크로커다일 패턴의 카프스킨으로 완성한 블랙 펌프스, 아이코닉 디올 클로버 올오버 모티브 자수가 특징인 레이디 디올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