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Story
fashion
DRIVE MY CAR
새 시즌의 가방과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클래식 카의 이색적인 만남.
기사, 사진제공 | <더갤러리아> 매거진
(위부터) Bottega Veneta 그레인 인트레치오 가죽 소재의 크로스 백. Dior Men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 초판 커버를 적용한 홀마크 디올 북 토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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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I ‘FF’ 메탈 버클과 옐로 패브릭 장식 지퍼가 인상적인 메신저 백. Celine 상징적인 트리옹프 캔버스와 가죽 라이닝이 조화를 이룬 쇼퍼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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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Vuitton 유니크한 로켓 형태의 월릿으로, 노즈콘을 연상시키는 입구의 지퍼를 열면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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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Dolce & Gabbana 스트랩의 자물쇠 장식이 돋보이는 핸드백. Berluti 워싱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베네치아 카프스킨 소재의 메신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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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이탈리아어로 가방을 뜻하는 ‘보르사’와 홀스빗을 뜻하는 '모르세토’에서 이름을 딴 보르세토 보스턴 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