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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IT'S MY TASTE

신상 워치와 함께한 즐거운 식사 시간.

기사, 사진제공 | <더갤러리아> 매거진

(위부터) BVLGARI 여성의 관능적인 아름다움과 뱀의 유려한 모습을 형상화한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 BUCCELLATI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한 화이트 & 옐로 골드 소재 롬비 주얼 워치.

  • (왼쪽부터) PIAGET 총 35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베젤과 블루 다이얼이 시선을 사로잡는 피아제 폴로 데이트 워치. VAN CLEEF & ARPELS 브랜드의 뛰어난 세공 기술력이 돋보이는 포에틱 컴플리케이션 컬렉션의 레이디 아펠 퐁 데 자모르 주 워치. OMEGA 궤도를 따라 정확히 움직이는 별에서 영감을 얻은 컨스텔레이션 워치.

  • CHOPARD 마름모 형태의 18K 에티컬 로즈 골즈 케이스를 따라 촘촘하게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눈부신 광채를 발하는 디아망트 쿠션 워치.

  • (위부터) TAG HEUER 모나코 크로노그래프의 다크 그린 모델은 그레이드 5 티타늄 폴딩 클래스프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LOUIS VUITTON 조각형 표시 창에서 시간과 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워치 페이스와 미러 폴리싱 디테일의 핑크 골드가 조화를 이룬 땅부르 컨버전스 워치.

  • TIFFANY & CO. 734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30개의 바게트 컷 아콰마린, 그리고 1개의 라운드 핑크 사파이어를 매치한 쟌 슐럼버제 바이 티파니 버드 온 어 락 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