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Story
THE GOLDEN REVEAL
익숙한 순간 속에서 발견한 가장 특별한 골드 워치.
기사, 사진제공 | <더갤러리아> 매거진
(왼쪽부터) OMEGA 문샤인™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으로 구성한 스피드마스터 42MM 문워치 프로페셔널. ‘DON(숫자 90 위의 점)’을 장식한 오메가 세라골드™ 태키미터 스케일을 장착한 그린 세라믹 베젤 링이 특징이다. BVLGARI 새틴 폴리싱 처리한 옐로 골드에 메커니컬 매뉴팩처 울트라-신 무브먼트를 탑재한 옥토 피니씨모 워치. 블루 래커 다이얼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최대 100m 방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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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RAI 골드테크™ 브레이슬릿을 장착한 파네라이 최초의 문페이즈 타임피스로 골드 소재의 붉은빛과 자개 다이얼이 조화를 이룬 루미노르 두에 뚜또오로 루나. 파네라이 루미노르의 아이코닉 디자인을 38mm의 슬림한 케이스에 담아냈으며, 3시 방향의 문페이즈와 9시 방향의 스몰 세컨드로 실용성을 더했다. 가죽 백팩은 셀린느,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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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부터) H.MOSER & CIE.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담은 스트림라이너 투르비용 스켈레톤 부티크 에디션. 직경 40mm의 옐로 골드 쿠션 케이스와 스트라우만2 더블 헤어스프링을 적용한 스켈레톤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샤프하우젠의 워치메이킹 전통과 혁신적인 기술력이 만나 탄생한 상징적인 모델로 전 세계 17피스만 한정 생산한다. BREGUET 직경 40mm의 로즈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으로 완성한 마린 컬렉션 5517. 다이얼에는 수공 기요셰 파도 모티브를 장식했으며, 실버드 골드 다이얼엔 시, 분, 초, 데이트 기능을 탑재해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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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GET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60개를 세팅한 로즈 골드 케이스와 블루 쿼츠 장식용 스톤 다이얼이 조화를 이룬 피아제 폴로 시그니처 데이트 워치. 36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매치한 로즈 골드 아워 마커가 우아한 이 타임피스는 500P1 자체 제작 기계식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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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GER-LECOULTRE 18K 핑크 골드 케이스의 리베르소 트리뷰트 모노페이스 ‘오르 데코 솔로 템포’는 균형 잡힌 비율로 어떤 손목에도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골드 톤의 그레인 다이얼, 도핀 핸즈, 아플리케 인덱스 및 핑크 골드 밀라네즈 메시 브레이슬릿이 특징이며, 뒷면은 인그레이빙이나 래커 장식을 통해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